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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우한폐렴 예방 위해선 어떻게 생활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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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우한폐렴 예방 위해선 어떻게 생활해야 할까?
  • 홍민정 기자
  • 승인 2020.02.05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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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픽사베이
사진제공 : 픽사베이

겨울철에는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로 몸속 체온이 급변하면서 쉽게 면역력이 떨어지는 계절이다. 특히, 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혈액순환이 저하되면서 면역력이 30%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로 전 세계가 술렁이고 있다. 일부 국가에서는 중국인의 입국에 제한을 두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5일 오전 9시 기준 총 18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상태이다. 중국의 경우 사망자가 65명이 넘으며, 현재 3천여 명이 중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코로나 예방을 위해서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먼저 생활 습관을 점검해야 한다. 규칙적인 생활, 숙면, 긍정적인 사고방식,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운동 그리고 면역을 높이는 식생활 등이 중요하다.

하루에 잠깐이라도 휴식과 명상의 여유를 갖는 것은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것은 휴식과 적절한 목욕이다. 미지근한 물(35~38℃)에 20분 정도 반신욕을 하면 체내에 쌓인 독소를 땀으로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더불어 면역력 높이는 음식을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도 일반 감기를 예방하고, 코로나 바이러스를 피하는데 도움이 된다. 패스트푸드나 가공식품은 가급적 피하고 면역력을 증강시키기 위해서는 천연 식품과 컬러풀하고 신선한 제철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양질의 단백질을 포함하여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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