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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인머니-인터뷰] 미스코리아가 추천하는 20살 ‘꿀광’ 피부 얻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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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인머니-인터뷰] 미스코리아가 추천하는 20살 ‘꿀광’ 피부 얻는 방법!
  • 김인하 기자
  • 승인 2020.05.07 14: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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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꿀팁을 전한 미스코리아 출신 임하은.
뷰티 꿀팁을 전한 미스코리아 출신 임하은.

“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잔을 꼭 마셔요”

유난히 환한 피부로 인터뷰장에 들어선 그는 2017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의 임하은씨다.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타이틀 외에도 2019 핀인터내셔날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3위에 빛나는 그는 소위 검증받은 외모와 몸매의 소유자다.

태어났을 때부터 예뻤을 것 같은 그는 피나는 노력 끝에 지금의 본인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꾸준한 운동은 물론 피부를 관리를 위해 잘 챙겨 마시지 않던 물도 생각 날 때마다 수시로 마셔 준다고 한다. 노력 끝에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20살의 ‘꿀’ 피부를 지닌 그만의 특급 방법을 인터뷰를 통해 소개한다.

아침에 물 한잔과 함께 하루를 연다고 하는 그는 촬영이 있기 전에는 무조건 팩을 해준다고 한다. 같은 팩을 연달아 하지 않고 본인에게 맞는 몇가지의 팩을 돌려쓰는 형식이다. 팩은 본인이 직접 제조하기도 하고 시중에 나와있는 팩을 사용하기도 한단다.

“어떤 팩을 직접 만드나?”라는 질문엔 속과 겉건조를 모두 잡는 일명 ‘수분 폭탄팩’을 선호한다고 했다. TV에도 나왔다는 이 팩은 수분크림과 페이스오일 그리고 토너를 섞어 얼굴에 얹어주는 방법이다. 그는 얼굴과 목에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잘못된 습관에 의해서도 있지만 수분 부족에 의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뷰티 꿀팁을 전한 미스코리아 출신 임하은.
뷰티 꿀팁을 전한 미스코리아 출신 임하은.

“화장품은 어떤 방법으로 고를까?” 보통 추천을 받아서 쓰는데 꼭 고가의 제품을 쓰진 않는다고 한다. 요새는 제품 내 어떤 성분이 들었는지 상세하게 안내해주는 어플도 잘 나와있고 주변에 일명 ‘코덕’ (코스메틱 덕후)들도 많아 그들도 인정하고 검증된 제품만 사용한다고 한다.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테스트를 통해 피부에 잘 받는지를 판단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요새는 피부를 위한 기계도 많이 나오지 않나?” 뷰티에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기기는 다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자신을 ‘얼리어답터’ 기질이 있다고 자신있게 지칭한 그는 요즘 나오는 LED 마스크, 갈바닉 등 홈케어에 좋다고 하는 제품은 무조건 다 사서 써본다는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

“이너뷰티를 위해 따로 하는 것도 있나?”라는 질문엔 이너뷰티라고 하기 보다는 건강식품인 로열젤리와 홍삼을 즐겨먹는다고 한다. 확실히 장기를 비롯한 내부가 튼튼하고 좋아야 얼굴빛도 환해 보인다는 지론이었다. 특히 비타민 보충을 위해 틈틈이 과일도 챙겨 먹는다고 한다.

“그럼 기계, 홈케어 다 좋지만 가장 베스트 방법 무엇일까?” 그는 혈액순환이 잘되면 안색이 좋아질 수밖에 없다고 답했다. 머슬마니아 챔피언십 출전자 답게 운동을 해 땀을 배출하고 스킨케어를 하면 더 피부가 환해 보인다는 것이다. 실제 그는 헬스뿐만 아니라 필라테스, 요가, 골프 등 못하는 운동이 없는 능력자로 알려졌다.

“따라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추천하는 운동?”에는 누구에게나 가장 접근성이 좋은 홈트레이닝을 꼽았다. 본인처럼 대회 출전을 위해 몸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시간이 많지 않은 학생이나 직장인이라면 꾸준히 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이 적합하다는 것이다. 처음 시작은 어렵겠지만 목표치를 낮게 잡고 꾸준히 실천하다보면 어느새 했던게 아까워서라도 꾸준히 하게 된다고 한다.

“피부관리 또 몸매관리도 같이 하려면 번거럽고 귀찮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피부 관리의 경우 보통 자기 전에 한 번씩 해주는 정도니까 짧으면 15분 밖에 안 걸리고, 운동은 습관 같은 일로 시간을 재면서 하진 않는다고 한다. 그는 특히 뭐든지 한 번에 바뀌지 않고 좋아지지 않는다며 꾸준히 조금씩 습관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끝으로 그는 SNS를 통해 꾸준히 그만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다양한 SNS플랫폼을 통해 대중과의 소통을 꿈꾸는 그는 친근하게 다양한 정보를 전하고 일상을 공유하는 콘텐츠도 해보고 싶다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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