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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으로 생기는 특유의 냄새, 이제 '테크 특유취 제거 액체 세제' 걱정 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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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으로 생기는 특유의 냄새, 이제 '테크 특유취 제거 액체 세제' 걱정 덜었다
  • 홍민정 기자
  • 승인 2020.02.1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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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LG생활건강 테크 호르몬으로 인한 특유취 제거 제품
사진설명 : LG생활건강 테크 호르몬으로 인한 특유취 제거 제품

이제 호르몬 변화로 생기는 몸의 독특한 채취를 없앨 수 있다.

LG생활건강은 강력한 세척력을 지닌 ‘테크 호르몬으로 인한 특유취 제거'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나이나 성별에 따른 호르몬 변화로 생기는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마냥 당연하게 여겼던 사춘기 청소년의 냄새, 말하기 어려운 중년 남성과 어르신의 냄새를 완벽하게 제거해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평소에 땀을 많이 흘려 냄새로 고민하고 있거나, 씻어도 계속 나는 발 냄새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빨래 후 실내 건조 시 풍기는 꿉꿉한 냄새도 억제해 ‘실내 건조용 세제’로 사용 가능하다.

특히 LG생활건강 자체 평가 결과, 미리 제품을 사용해본 소비자들의 대부분이 ‘악취가 제거된 것 같은가'라는 물음에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악취를 향으로 덮지 않고 원인 성분을 제거하는 진일보한 세탁 세제라며 냄새나는 아이들 교복과 남편 옷, 스포츠웨어, 부모님 침구류 등을 세탁할 때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한편, 테크 특유취 제거 액체 세제는 소취 기능성 제품이다. 소취 기능성 제품이란 강력한 세척력으로 찌든 때와 얼룩, 세탁해도 지워지지 않는 냄새까지 제거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LG의 신제품은 특허받은 소취 성분이 불쾌한 냄새를 향으로 덮지 않고 냄새의 원인 성분을 확실히 제거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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