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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여행객 위한 '제주 1박2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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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여행객 위한 '제주 1박2일 여행'
  • 홍민정 기자
  • 승인 2020.02.1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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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포도호텔 전경
사진설명 : 포도호텔 전경

입춘이 지나고, 기온이 점점 상승하면서 봄나들이를 준비하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제주핀크스 포도호텔이 다양한 봄나들이 패키지를 선보였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휴식, 스트레스를 해소할수있는 제주도로 떠나보자.

포도호텔은 제주의 오름과 초가집을 모티브로 만들어져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한 송이의 포도 같다”라고 불리는 곳 중하나이다.

자연 속 힐링 공간 포도호텔에서 제주의 완연한 봄을 느낄 수 있는 ‘봄날’ 패키지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힘든 몸을 치유하고 싶다면 중산간 자락에 위치하여 제주 자연이 거실 창 너머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객실에서 42℃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즐겨보자.

온천 힐링 패키지는 포도호텔 디럭스 객실 1박, 웰컴 과일, 무료 미니바, 2인 조식과 함께 객실에서의 고온천욕은 물론 디아넥스호텔 실내수영장(유아풀 완비)과 온천사우나 이용(2인)이 가능하다. 

특히  전 객실에 공급되는 온천수는 일반 지하수와 섞지 않은 100% 순수온천으로 당 현종과 양귀비가 목욕을 즐긴 서안 온천 성분이 유사하다.

온천은 마그네슘,나트륨,칼슘이 풍부해  입욕 시 피부미용 및  피로회복 및 관절통 등에 탁월한 치유 효과가 있는 고온천으로 손꼽힌다.

인생사진을 찍고 싶다면, 4월 카멜리아힐 축제때 이곳을 차자. 카멜리아힐 수국 축제는 살랑살랑 봄바람에 여심을 흔드는 곳이다. 꽃 길을 걸으며 곳곳에 포토존에서 인생 샷을 찍기에 좋다. 

특히 유리온실, 전구 빛 숲길, 플라워 카페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이 마련돼 있어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한 공간이 될 것이다.

한편, 포도호텔은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호텔 전 시설에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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