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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냉·난방 효과 극대화한 무풍 에어컨 …2020 AHR 엑스포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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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냉·난방 효과 극대화한 무풍 에어컨 …2020 AHR 엑스포에서 만난다
  • 홍민정 기자
  • 승인 2020.02.0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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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삼성전자가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 공조 전시회 AHR EXPO 2020에 참가한다
사진설명 : 삼성전자가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 공조 전시회 AHR EXPO 2020에 참가한다

삼성전자가  AHR엑스포에 참가해 무풍 에어컨 풀 라인업을 비롯한 다양한 가정용·상업용 공조 솔루션을 전시한다고 3일 전했다.

주력제품인 무풍에어컨은 찬바람이 몸에 직접 닿는 것을 꺼리는 소비자들을 위해 바람없이도 쾌적한 냉방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규 벽걸이형 무풍 에어컨과 콘솔형 에어컨 등 실내기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무풍 패널이 11% 넓어진 ‘와이드 무풍 냉방’이 적용돼 직 바람 없이도 더욱 균일하고 쾌적한 냉기를 경험할 수 있으며 기존 대비 팬의 크기가 약 15% 확대돼 냉방 성능이 한층 강력해져 전시전부터 많은 이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북미 시장을 겨냥한 가정용 에어컨)으로서 첫선을 보이는 콘솔형 에어컨은 벽면에 설치가 가능한 실내기로 북미 시장에 특화된 냉·난방 겸용 제품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무풍 에어컨 풀 라인업을 비롯해 삼성만의 차별화된 공조 솔루션을 지속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한 벽걸이형 무풍 에어컨 신제품, 콘솔형 에어컨 등 확대된 라인업을 바탕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며 북미 공조 시장을 선도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AHR엑스포'는  90년 전통의 북미 최대 규모 공조 전시회이다. 전시회에서는 △최대 5대의 실내기가 연결 가능한 다 배관 형태의 14kW FJM(Free Joint Multi) 실외기 △영하 15℃의 극한에서도 난방 성능을 100% 구현하는 ‘맥스 히트(Max Heat)’ 시리즈 △컴팩트한 사이즈로 설치 편의성을 높인 ‘DVM S Eco’ 실외기 시리즈 등 북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호평 받았던 혁신 공조 솔루션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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