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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공모를 통한 모집 자금 175조 4,999억원... 주식․회사채 3.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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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공모를 통한 모집 자금 175조 4,999억원... 주식․회사채 3.3% 증가
  • 김인하 기자
  • 승인 2020.01.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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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발행연도별추이(제공 : 금융감독원)
주식 발행 연도별 추이 (제공 : 금융감독원)
회사채 발행 연도별 추이 (제공 : 금융감독원)
회사채 발행 연도별 추이 (제공 : 금융감독원)

지난해 국내 공모 실적이 175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29일 지난해 공모를 통한 총 발행실적을 전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9년 발행실적은 175조 4,999억원으로 전년대비 5조 6,857억원이 증가했다.

주식은 기업 공개 건수가 SPAC을 중심으로 증가했으나 유상증자 실적이 크게 감소하면서 전년 대비 40.2% 하락세를 보였다.

작년도 주식발행 규모는 156건, 5조 3172억원으로 전년 대비 3조 5,787억원 감소했다. 코스피는 7건, 3,873억원 코스닥은 95건 2조 804억원을 발행했다.

유상증자는 54건, 2조 8,495억원으로 전년 대비 3조 7,315억원이 감소해 56.7%가 감소했다.

회사채는 전년도 170조 1,827억원으로 전년대비 9조 2,644억원이 증가했고, 금융채는 1,933건, 109조9,029억원으로 전년 대비 7,730억원 증가 소폭 증가에도 불구하고 일반기업 발행이 큰 폭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5.8%증가를 보였다.

기업어음 (CP)와 단기사채 총 발행실적은 1,512조65억원으로 전년대비 40조 7,910억원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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