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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하나로 유튜브 스타까지?”…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동영상 편집 어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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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하나로 유튜브 스타까지?”…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동영상 편집 어플’은?
  • 김인하 기자
  • 승인 2021.03.22 15: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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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머니=김인하 기자] 모바일 영상편집 앱이 뜨고 있다. 최근 동영상 콘텐츠 소비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자 ‘유튜버’에 도전하는 일반인들이 늘고 있다. 이에 영상을 편집하고 자막을 입히는 기본적인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어플을 찾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이제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영상 편집을 할 수 있다. 어도비 프리미어나 파이널컷과 같은 전문가 수준의 편집 프로그램을 다루지 못해도 어플 하나만 깔면 간편하고 쉽게 나만의 영상 만들기가 가능하다. 휴대폰으로 바로 저장해 페이스북이나 유튜브에 바로 업로드까지 가능한 ‘쉬운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이미지 : 블로 구글플레이 스토어 소개 캡처)
(이미지 : 블로 구글플레이 스토어 소개 캡처)

먼저 VLLO 블로다. 블로는 컷 분할이나 자막 추가, 배경 음악 넣기 등을 손쉽게 할 수 있다. 모션 스티커나 다양한 템플릿이 많아 다채로운 사용이 가능하다. 초보자도 쉽게 영상의 크기 변경이나 자르기, 위치 조정 등이 가능하며 저작권 걱정없이 BGM을 사용할 수 있다. 초보자뿐만 아니라 프로 편집자를 위해 크로마티나 애니메이션의 기능 등도 유료 버전을 통해 제공 중이다.

(이미지 : 키네마스터 구글플레이스토어 소개 캡처)
(이미지 : 키네마스터 구글플레이스토어 소개 캡처)

키네마스터 역시 직관적인 동영상 편집 툴을 자랑한다. 키네마스터는 현재 18개 이상의 언어 번역 버전으로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직관적 UI/ UX 디자인은 언어 지원 없이도 이용이 가능할 정도로 쉽게 설정되어 있다. 영상을 불러오고 편집하고 싶은 화면의 비율을 선택하고 컷이나 분할 편집, 효과음 상입 등은 익숙해지면 바로 편집이 가능하다.

(이미지 : 비바비디오 구글플레이스토어 소개 캡처)
(이미지 : 비바비디오 구글플레이스토어 소개 캡처)

비바 비디오는 편집과 촬영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어플이다. 화면에 필터와 자막 음악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인스타와 페북 등으로 바로 공유가 된다. 영상의 고화질 저장, 비율 조정, 효과음 삽입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목소리를 재미있게 변화할 수 있는 음성 변조의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이미지 : InShot 구글 플레이스토어 소개 캡처)
(이미지 : InShot 구글 플레이스토어 소개 캡처)

Inshot은 영상의 자르기와 합치기 등 기본적인 영역뿐만 아니라 브이로그 및 숏클립 제작 등 다양한 편집 효과를 쓸 수 있다. 55가지 이상의 비디오 전환 효과는 비디오를 보다 재미있는 게임 플레이처럼 제공하며 사용자 지정 GIF 스티커는 GIF를 앨범 또는 파일에서 스티커로 가져올 수 있는 기능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동영상 필터 적용이 가능하며 사용이 쉽다.

이제 앱을 이용하여 나만의 세련된 영상을 만들어보자.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영상 촬영부터 편집까지 한 번에 해결 할 수 있다. 진입 장벽이 높은 PC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아도 훌률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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