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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곧 재산이다 … 장수하는 사람들의 특별한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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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곧 재산이다 … 장수하는 사람들의 특별한 비결
  • 홍민정 기자
  • 승인 2020.12.3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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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pixabay. 재판매 및 DB화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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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머니=홍민정 기자] '건강이 곧 재산이다'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돈이 많은 부자라 할지라도 건강을 잃게 되면, 모든 것을 다 잃는다는 뜻이다.

건강을 지키는 비결은 건강한 생활습관에서 나온다. 장수하는 사람들의 좋은 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 요소는 '아침식사'이다. 규칙적으로 아침식사를 챙겨 먹을 경우,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다음 끼니의 과식 방지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침마다 푸짐하게 상차림을 할 필요도 없다. 약간의 과일과 주스 혹은 우유 정도면 충분하다. 15분 정도 일찍 일어나 아침을 꼭 챙겨 먹도록 하자.

건강하게 사는 사람들은 늘 새로운 것을 배우고, 배움을 즐긴다.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댄스, 피아노 배우기, 독서 등의 활동에 도전해보자. 새로운 것에 대한 학습은 엔도르핀을 분비시키며,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이다.

균형감각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수록 뼈는 약해지고, 자연스럽게 몸의 균형감각이 떨어져 쉽게 넘어지거나 다치는 경우가 많다. 요가, 스트레칭 등을 꾸준히 하며 몸의 중심을 잡도록 하자.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현대인들은 누구나 크고 작은 스트레스를 달고 산다. 그러나, 매번 술을 마시거나 흡연을 하며 스트레스를 푸는 것은 일시적이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주기를 정해 평소 갖고 싶었던 아이템을 사는 것도 좋고, 마음껏 게임을 해도 된다. 또, 그 어느 누구의 구속도 받지 않고 밀린 잠을 실컷 자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미지 : pixabay. 재판매 및 DB화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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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명상의 힘은 대단하다. 많은 이들이 '명상'을 떠올리면 지루한 활동이라고만 여긴다. 그러나, 번잡한 일상일수록 잠시 마음을 비우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실제 한 연구에 따르면, 명상은 감정과 학습, 기억에 관계된 뇌 부위를 활성화하며 정신건강을 유지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인들은 바쁜 업무와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제대로 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프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자신과 가족들을 위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르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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