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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은 집콕, 벌써부터 두려운 명절증후군 예방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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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은 집콕, 벌써부터 두려운 명절증후군 예방운동
  • 홍민정 기자
  • 승인 2020.09.2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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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pixabay. 재판매 및 DB화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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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머니=홍민정 기자] 추석을 앞두고 집콕을 선언한 이들이 많다. 코로나 19로 고향에 내려가기보다는 안전하게 집에서 추석을 보내기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집에서 5일이 넘는 연휴를 보내다 보면 '명절 후유증'이 생기기 쉽다. 명절 후유증은 명절이 지났음에도 쉽게 지치고 피로하며, 심한 경우 우울감까지 느낄 수 있다.

명절증후군, 후유증을 예방하기 위해 추석 몸 상태를 호전시키는 운동 3가지를 알아본다.

웨이트 운동은 뇌의 근육도 발달시키며, 강한 체력을 기르기 위한 저항 운동이다. 홈트레이닝으로 유명한 땅끄 부부, 강하나 스트레칭 등으로 하루 30분 이내 홈트레이닝 웨이트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한 연구에 따르면, 웨이트 트레이닝을 주 3~5회 한 달 동안 한 사람들은 일반인에 비해 인지도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올렸으며 피로감도 덜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집중력이 향상되고 선택의 기로에서 보다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명절 연휴, 매일 누워있으면서 스마트폰을 했다면 아마 몸이 딱딱하게 굳어져있을 것이다. 이를 풀기 위해 요가를 즐겨보자.

근심 걱정이 많은 사람이 요가를 하면(매일 한 시간, 주 3회) 기분이 나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에 '통증 요가', '집에서 하는 스트레칭' 등을 검색하면 다양한 콘텐츠가 등장한다.

요가에서 가르치는 깊은 호흡법을 훈련하면 산소를 더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산소는 모든 신체 기관에 긍정적으로 작용을 한다.

자전거를 타면 뇌의 신경 회로가 활성화돼 사람을 더 ‘에너제틱’하게 만들어준다. 단순히 페달 밟는 능력만을 키워주는 것이 아니며, 신체의 에너지 수치가 높이는데 많은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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